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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저기 흩뿌려놓은 감정들을 추스리는 것도 일입니다, 그려.
이제 여기는 폐쇄. 간간히 들어오시던 분들은 제가 이사가는 곳으로 따라와 주세요. 사진 블로그 글들을 끄적거리는건, 아무래도 혼자보는 글은 위태위태해서, 다른 글 게시판을 만들까 하다가 원래의 곳으로 갑니다. 글을 쓰는 곳은 이곳 이제 비밀글은 없습니다. 검색을 피하려고 unwated라고 했었는데, 나중에 알고보니 비공개글도 검색이 되어서 전통적 닉인 앙큼악귀로도 검색이 되더군요. [망할놈의 이글루-] 어쨌거나 저는 김채린이고, 앙큼악귀입니다. 안녕, 인사를 하자마자 안녕! 인사를 고합니다. 예쁜 이글루지만 떠나겠어요. 그럼 이만 안녕. 미련은 없습니다. 이글루는 사랑스러운 사람들끼리 애틋하게 만나는 장소로 이용하라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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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제넘지 않습니다. 조..
by existe at 07/11 덧글을 다는게 조금 조.. by 장미도둑 at 07/06 라이>그렇군요. ^^;;; by existe at 06/07 여자 정혜는 김지수의 .. by 라이 at 06/05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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