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안녕하세요
여기저기 흩뿌려놓은 감정들을 추스리는 것도 일입니다, 그려.

이제 여기는 폐쇄.
간간히 들어오시던 분들은 제가 이사가는 곳으로 따라와 주세요.


사진 블로그

글들을 끄적거리는건, 아무래도 혼자보는 글은 위태위태해서, 다른 글 게시판을 만들까 하다가
원래의 곳으로 갑니다.

글을 쓰는 곳은 이곳

이제 비밀글은 없습니다.

검색을 피하려고 unwated라고 했었는데, 나중에 알고보니 비공개글도 검색이 되어서
전통적 닉인 앙큼악귀로도 검색이 되더군요.
[망할놈의 이글루-]

어쨌거나 저는 김채린이고, 앙큼악귀입니다.
안녕, 인사를 하자마자 안녕! 인사를 고합니다.

예쁜 이글루지만 떠나겠어요.

그럼 이만 안녕.
미련은 없습니다.

이글루는 사랑스러운 사람들끼리 애틋하게 만나는 장소로 이용하라죠.
by existe | 2005/08/04 19:20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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